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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맑은 주말 내륙 쾌청 태풍 짜미 영향 영남부산 제주도 비바람 풍랑특보, 초강력 태풍 짜미 오키나와 상륙 일본 전역 초긴장 상태 서부 지역 관통 강풍에 피해 속출 항공편 결항








오늘 날씨 맑은 주말 내륙 쾌청 태풍 짜미 영향 영남부산 제주도 비바람 풍랑특보, 초강력 태풍 짜미 오키나와 상륙 일본 전역 초긴장 상태 서부 지역 관통 강풍에 피해 속출 항공편 결항, 우주정거장에서 내려다 본 태풍 짜미


24호 짜미 2018.09.29 10:00 발표
일본 오키나와 남서쪽 약 130 km 부근 해상

기준일시 2018.09.29 09:00
진행방향 북
진행속도 19km/h
최대풍속 40m/s
강도 강
강풍반경 400Km
크기 중형
이 태풍은 72시간 이내에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 예상되며, 다음 정보는 오늘(29일) 16시경에 발표될 예정임.

의미 제24호 태풍 짜미(TRAMI)는 베트남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장미과에 속하는 나무를 의미함.

Alexander Gerst ‏ 인증된 계정 @Astro_Alex 팔로우 @Astro_Alex 님 팔로우하기 더 보기 As if somebody pulled the planet's gigantic plug. Staring down the eye of yet another fierce storm. Category 5 Super Typhoon Trami is unstoppable and heading for Japan and Taiwan. Be safe down there! #TyphoonTrami

태풍 짜미 영향으로 항공편이 결항되는 등 조치가 나오자 일본 전역이 긴장하고 있다. 일본은 태풍 짜미의 영향권에 들어갔다. 태풍 짜미는 29일 오키나와에 상륙한 뒤 30일 일본 서부 지역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 짜미 영향으로 항공사들은 29일 나하 공항 등을 중심으로 여러 항공편이 이미 결항하기로 결정했다. 30일 큐슈 지방부터 일본 중부지방에 걸쳐 광범위한 결항과 지연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일본 항공사들은 최신 운항 정보를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태풍 짜미 영향으로 아시아나항공은 28일과 29일 양일간 △인천-오키나와 △부산-오키나와 등 총 6편을 결항 조치했다. 또한 결항으로 오키나와에 발이 묶인 승객을 위해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서 벗어난 30일 임시편을 편성하고, 정기편도 기존 A321보다 좌석수가 많은 B767(250석)을 투입하기로 했다.

항공사 관계자는 "태풍 짜미 영향으로 인해 항공편 비정상 운항이 예상된다"며 "태풍 진로에 따라 영향 받는 노선이 변경될 수 있으니 출발 전 운항정보를 확인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오키나와현은 태풍 짜미 영향으로 오는 30일 예정되어 있던 지사 선거 투표일을 변경됐다. 오는 10월 1일 전후로 일본 대기업들이 예비 입사자들을 위해 진행하는 내정식도 취소됐다.

한편 태풍 짜미의 영향으로 한국은 29일 오전 4시에는 제주도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됐다.

주말인 오늘(29일) 서울을 비롯한 내륙 지역은 맑고 쾌청한 반면 제주도와 부산 등 해안 지역은 비가 내리고 있다.

일본으로 북상 중인 태풍 '짜미'의 간접영향을 받아 제주도는 내일까지 최고 60mm, 전남 해안과 영남에는 5~40mm의 비가 예상된다.

이날 기상청은 "태풍 짜미의 간접 영향으로 제주에 풍랑특보가 내려진 데 이어 태풍예비특보가 발효됐다"고 밝혔다.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초속 20m의 강풍이 불겠다.

서울 낮기온 26도, 광주 25도, 대구 23도, 부산은 20도로 예상된다.

한편 내일도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다음 주에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내려가며 더욱 쌀쌀해지겠다.

* 제주도·부산날씨 ˙비˙ 태풍 짜미 간접 영향 탓… 서울 등 맑고 쾌청 (출처 : 부산일보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xfGxaIjI

제24호 태풍 ‘짜미’가 일본 오키나와(沖繩)에 인접하면서 오키나와 지역에 맹렬한 바람과 함께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29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짜미’는 이날 오후 1시 오키나와 현 구메지마(久米島) 인근 해상을 시속 20km의 속도로 지나고 있다.

중심 기압은 950hPa(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45m, 최대 순간 풍속은 초속 60m다.

일본 NHK에 따르면, 태풍의 영향권에 든 오키나와 현과 가고시마(鹿兒島) 현에는 초속 50m가 넘는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30일 낮까지 24시간 동안 가고시마 현 아마미 지방에는 최대 400mm, 오키나와 지방에는 최대 25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NHK는 전했다.

태풍의 영향으로 오키나와, 가고시마 공항에서 항공편 수백편이 결항된 가운데, 일본에 머물고 있는 한국인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태풍 ‘짜미’의 무시무시한 위력을 전하며 불안에 떨고 있다.

인스타그램에는 “난생 처음 본다 이런 바람. 차 뒤집히고 저 뒤로는 소방차 오지도 못함. 처음 겪어보는 바람. 열도 태풍은 다르다. 결항 집 못가(jtslove****)”, “짜미 영향을 겪다니...편의점도 동나고...집에 가고 싶다 ㅜㅜ(t.****)”, “창문 밖으로 재난영화가 라이브로..... 결국 호텔 연장하고 눌러 앉아있습니다(jennife****)”, “건물이 흔들흔들 휘청휘청(bnm****)”, “결국 태풍피해 직접 겪음! 조식 먹다 말고 날벼락. 창문 깨지고 부상자 발생. 파편 튀고 대피소동. 무섭다 초토화. 저 자리 앉았다면 내가 다칠뻔(dk_k****)”, “같은층 베란다 벽 다부셔진 상황. 이번 태풍 장난 아니네(kdh913****)”, “오키나와를 강타한 태풍 24호 짜미의 강한 바람에 주차장에 있던 차가 뒤집어 졌습니다 ㄷㄷ!!(tebah_****)” 등 오키나와 현지 상황을 전하는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태풍 ‘짜미’는 30일 니시니혼(西日本)을 거쳐 도쿄(東京) 등 중부권을 거쳐 10월 1일에는 홋카이도(北海道)까지 북상할 것으로 예상돼 일본 전역에서 태풍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이달 초 제21호 태풍 ‘제비’에 이어 한달 사이 초강력 태풍 두 개가 일본 열도에 상륙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전했다.

* "창문 깨지고 차 뒤집혀" "재난영화 라이브로"..태풍 짜미 영향 '무시무시' https://news.v.daum.net/v/20180929140609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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